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미리넷, 美 태양광사업 수혜주 지목..'강세'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미리넷이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진출 소식에 태양광사업 수혜주로 지목되며 3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10시17분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미리넷은 전일대비 310원(9.01%) 오른 375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물산이 미국의 태양광발전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힌 것이 관련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삼성물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전력회사인 PG&E사와 130메가와트 규모의 전력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미리넷은 지난 8일 계열사 뉴솔라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에서 캘리포니아 주 정부 등 관련 기관과 건물 장기임대계약 및 태양광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포토] 2800선까지 반등한 코스피 [포토] 사고 현장에 놓인 꽃다발 명동 한복판에서 '파송송 계란탁'…'너구리의 라면가게' 오픈

    #국내이슈

  • 인도 종교행사서 압사사고 100명 이상 사망…대부분 여성 빈민촌 찾아가 "집 비워달라"던 유튜버 1위…새집 100채 줬다 "나는 귀엽고 섹시" 정견발표하다 상의탈의…도쿄지사 선거 막장

    #해외이슈

  • [포토] '분노한 農心' [포토] 장마시작, 우산이 필요해 [포토] 무더위에 쿨링 포그 설치된 쪽방촌

    #포토PICK

  • "10년만에 완전변경" 신형 미니 쿠퍼 S, 국내 출시 '주행거리 315㎞'…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공개 911같은 민첩함…포르셰 첫 전기SUV '마칸 일렉트릭'

    #CAR라이프

  • [뉴스속 인물]"MS 주식이 대박"…빌 게이츠보다 돈 많은 전 CEO [뉴스속 그곳]세계 최대 습지 '판타나우'가 불탄다 [뉴스속 용어]불붙은 상속세 개편안, '가업상속공제'도 도마위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