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대우건설, 기대되는 2011년 '매수' <메리츠證>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메리츠종금증권은 27일 대우건설 에 대해 올해이후 외형 성장으로 이익 성장이 가능한 구조로 전환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2만원을 유지했다.

조동필 애널리스트는 "대우건설이 올해 사업 계획을 수주 14조원, 매출 7조2000억원, 영업이익 3740억원으로 발표했다"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수주 증가 → 이익 증가'의 구조가 명확히 정립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리츠증권은 잠재 부실 관련 '지난해만 6000억원 이상 비용 처리하며 올해 이후 실적의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전망했다.

올해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2012년, '2013년에 각각 39.9%, 24.6% EPS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또 지난해말 유증대금 1조원을 대부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하면서, 차입금이 지난 3분기말 3조3000억원에서 4분기말 2조원 초반까지 감소하면서 재무구조도 대폭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재무구조 개선으로 올해 이자비용 650억원 이상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신용등급 상향 조정까지 가정하면 이자비용 감소폭 더욱 확대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포토]에버랜드 호랑이 4남매, 세 돌 생일잔치 손흥민, '에테르노 압구정' 샀다… 400억 초고가 주택 논란의 신조어 '뉴진스럽다'…누가 왜 만들었나

    #국내이슈

  • "합성 아닙니다"…산 위를 걷는 '강아지 구름' 포착 "다리는 풀리고 고개는 하늘로"…'40도 폭염'에 녹아내린 링컨 등산갔다 열흘간 실종된 남성…14㎏ 빠진 채 가족 품으로

    #해외이슈

  • [포토] '한 풀 꺽인 더위' [포토] 폭염, 부채질 하는 시민들 [포토] 연이은 폭염에 한강수영장 찾은 시민들

    #포토PICK

  • '주행거리 315㎞'…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공개 911같은 민첩함…포르셰 첫 전기SUV '마칸 일렉트릭' "로키산맥 달리며 성능 겨룬다"…현대차, 양산 EV 최고 기록 달성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불붙은 상속세 개편안, '가업상속공제'도 도마위 [뉴스속 용어]강력한 총기 규제 촉구한 美 '의무총감' [뉴스속 용어]순례길 대참사…폭염에 ‘이슬람 하지’ 아비규환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