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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기업의 조건]아시안 뷰티& 헬스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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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기업 | 아모레퍼시픽

[100년기업의 조건]아시안 뷰티& 헬스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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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를 구하기도 어려웠던 지난 1945년 9월 설립 이후 국내 화장품 시장의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 2015년까지 글로벌 톱 10의 뷰티&헬스 기업이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고객의 미(Beauty)와 건강(Health)을 위해 토탈 케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Global Total-care Provider of Beauty & Health)’이다.

국내 최초 순식물성 포마드 ‘ABC포마드’, 우리나라 최초의 메이크업 캠페인 ‘오 마이 러브’, 최초의 한방화장품 ‘설화수’에 이르기까지 ㈜아모레퍼시픽은 이 땅에 새로운 미의 문화를 창조해 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라는 기업정신은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는 인류의 영원한 꿈을 실현하겠다는 글로벌 뷰티&헬스 기업으로서의 ㈜아모레퍼시픽의 소명이자 정체성이다.

지난 해 9월 ㈜아모레퍼시픽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2010/11’ 평가에서 국내 뷰티 헬스 업계 최초로 ‘DJSI World’에 편입되면서 동시에 지역 지수인 ‘DJSI Asia/Pacific’, 국가 지수인 ‘DJSI Korea’ 등 세 영역에 모두 선정됐다.

특히, 화장품과 생활용품 기업으로 구성된 개인용품(Personal Products) 분야에서는 세계 유수의 글로벌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해당 섹터의 월드 리더(World Leader)로 선정되며 뷰티 헬스 분야에서 떠오르는 리더로서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이와 같은 성과는 우수한 상품 개발, 지속적인 R&D 투자 등 기업의 기본적인 활동 외에도 협력사 저탄소경영체계 구축 지원,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 고유의 공정무역 활동인 ‘아리따운 구매’ 등을 통해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1954년 화장품업계 최초로 개설된 연구실은 현재 350여 명에 달하는 연구인력을 확보, 아시아 지역 여성 가운데 50% 정도가 사용하고 있는 미백화장품의 개발, 자외선 차단제, 주름 개선 화장품, 육모, 비만 등 경쟁 우위에 있는 부문에 대해 집중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화학, 생명공학 등 인접분야의 기술뿐 아니라 물리학, IT 등과의 첨단기술도 융합시켰다. 하버드 대학 물리학과 웨이츠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피부세포모사체 화장품 원료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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