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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2’ 댄스 vs 발라드 대결 “손에 꼽을 만한 인상깊은 무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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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2’ 댄스 vs 발라드 대결 “손에 꼽을 만한 인상깊은 무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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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자유선언 토요일> ‘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의 명곡2’)에서 ‘댄스 vs 발라드’ 경연을 선보인다. 지난 22일 진행된 ‘불후의 명곡 2’ 1차 경연 녹화에서 슈퍼주니어의 규현, 허각, 박재범, 씨스타의 효린, 엠블랙의 지오, 포미닛의 지윤은 각자 자신 있는 댄스 혹은 발라드 곡을 선정해 무대를 가졌다. ‘불후의 명곡2’의 권재영 PD는 “이번 1차 경연에는 범위를 한정짓지 않았다. 가수들에게 어떤 노래를 하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각자 꼽은 곡이 너무 좋은 노래들이었다."고 언급했다. 자연스럽게 댄스곡을 부르는 가수와 발라드 곡을 부르는 가수가 갈렸고, 이들이 1:1 대결을 벌이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그간 ‘불후의 명곡2’의 방송에서 아이돌 가수가 보여줬던 무대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인상 깊은 무대가 있었다고.

또한 22일 녹화에서 허각의 팬이 박재범의 무대에 야유를 보냈다는 보도에 대해서 권재영 PD는 “현장에 있었지만 그런 일은 보지 못했다. 박재범과 허각은 프로그램에서 가장 친하다. 형, 동생으로 지내면서 의지를 하는 편이다. 규현, 지오 등 다른 출연자들과도 모두 친하게 지낸다”고 전했다. 특히 박재범과 허각이 주로 1:1 대결을 하는 이유도 서로 응원하는 모습 때문이라고. 선의의 경쟁을 하는 모습 때문에 박재범과 허각을 붙여보자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는 것이다. 오는 27일 ‘불후의 명곡2’ 방송에서는 전설로 선정된 김완선의 노래를 편곡해 무대를 꾸미고, ‘댄스 vs 발라드’로 1차 경연을 펼쳤던 22일 녹화 분은 오는 9월 3일에 방송된다. 또한 오는 9월 10일에는 추석 특집을 맞아 남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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