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진종오, 월드컵 사격 10m 공기권총 우승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진종오[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진종오[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 사격의 간판 진종오(36·KT)가 월드컵 국제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진종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포트베닝 군사격장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202점을 쏴 199.9점을 기록한 이사코브 블라디미르(러시아), 178.4점을 기록한 코스타 호아오(포르투갈)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그는 지난달 경남 창원에서 열린 월드컵 국제사격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도 세계신기록(206점)으로 우승했다.

동반 출전한 이대명(27·한화갤러리아)은 77.8점으로 8위를 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명동 한복판에서 '파송송 계란탁'…'너구리의 라면가게' 오픈 [포토] 북,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 홍명보, 감독 못 찾은 축구협회에 쓴소리 "학습 안됐나"

    #국내이슈

  • "나는 귀엽고 섹시" 정견발표하다 상의탈의…도쿄지사 선거 막장 빨래하고 요리하는 유치원생…中 군대식 유치원 화제 '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30대女…"직업 찾고 사람들 돕고파"

    #해외이슈

  • [포토] 무더위에 쿨링 포그 설치된 쪽방촌 [포토] 오늘부터 유류세 인하 축소 7월 첫 주에도 전국에 거센 호우…한동안 장마 이어져

    #포토PICK

  • "10년만에 완전변경" 신형 미니 쿠퍼 S, 국내 출시 '주행거리 315㎞'…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공개 911같은 민첩함…포르셰 첫 전기SUV '마칸 일렉트릭'

    #CAR라이프

  • [뉴스속 그곳]세계 최대 습지 '판타나우'가 불탄다 [뉴스속 용어]불붙은 상속세 개편안, '가업상속공제'도 도마위 [뉴스속 용어]강력한 총기 규제 촉구한 美 '의무총감'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